2012년 창립 이후, 세계 아시아 게임 선수 도시락 납품, 국내 최초 25.5cm 규격 원목 젓가락 수입 등 다방면의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2025년, 2026년 한국도로공사 판로 개척 수행사로써 협력사의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는데에 힘쓰고 있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에너지 넘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 창립 이후, 세계 아시아 게임 선수 도시락 납품, 국내 최초 25.5cm 규격 원목 젓가락 수입 등 다방면의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2025년, 2026년 한국도로공사 판로 개척 수행사로써 협력사의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는데에 힘쓰고 있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에너지 넘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